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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피플] 성공회대 동물아카데미 10월 개강 반려인구 1500만 시대, 우리는 동물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동물보호와 동물권, 동물과 관련한 이슈와 쟁점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강좌가 10월부터 시작된다. 서울 성공회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023년도 하반기 ‘동물아카데미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동물아카데미는 국내 최초로 대학과 동물보호단체 ‘동물자유연대’가 손잡고 시민들의 체계적인 동물보호활동을 위해 기획한 강좌로, 올 상반기에 이어 다음달 2기 강좌가 시작된다. 오는 10월4일부터 12월6일까지 총 10주간 진행되는 강의는 동물보호운동의 역사와 쟁점, 동물철학의 이해, 경계동물로서의 길고양이, 반려동물, 실험동물과 농장동물까지 동물활동을 위해 알아야 할 기초 상식과 전문 견해를 두루 다루게 된다. 각 강좌는 현재 관련 분야에서 활발한 동물보호 활동과 교육을 하는 수의사, 변호사, 활동가 등 7명이 강연자로 나선다. ‘동물보호운동의 역사와 쟁점’은 사육곰 구조와 생크추어리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곰 보금자리 프로젝트 최태규 대표가, ‘동물 철학의 이해’는 건국대 임지연 교수, ‘경계동물 길고양이’는 조윤주 브이아이피(VIP) 동물의료센터 기업부설연구소장이 맡는다. 동물복지 정책 연구와 실험·농장·동물원 동물 관련 활동을 벌이고 있는 어웨어 이형주 대표, 개 식용 종식 활동과 소 보금자리를 운영하는 동물해방물결 이지연 대표, 동물의 권리를 옹호하는 변호사들 김도희 대표(변호사)도 강연자로 나선다. 성공회대학교 평생교육원 임정아 부원장은 “동물보호에 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많은 시대이지만 비전공자들이 체계적인 동물보호 교육을 받을 프로그램은 전무하다. 올해까지 동물아카데미 교양강좌를 진행하고, 내년부터는 더 심화한 내용의 후속 전문과정도 준비할 예정”이라고 했다. 동물자유연대 조희경 대표는 “이번 강의는 동물 이용의 현재와 이를 둘러싼 우리 사회 제도의 다양한 측면을 조명할 수 있도록 했다. 인간과 동물의 건강한 관계 회복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실천할 수 있는 변화의 장이 되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의는 매주 수요일 저녁 7~9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돼 수도권 외 시민들도 온라인 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 반려동물 전공자, 반려인, 관련업 종사자 등 동물보호운동과 동물 철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성공회대학교 평생교육원 누리집(sea.skhu.ac.kr)에서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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