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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미 기재되어 있는 조건을 확인했지만 문의 드립니다.
제 중편 소설은, sns와 부크크라는 출판사에 공개된 적이 있습니다.
오늘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공모전에 대해 알아보며 뒤늦게서야 sns도, 전자책도 모두 삭제하고 비공개로 바꾸었습니다.
팔로워도 18명 뿐이고, 전자책도 팔린 이력이 없습니다.
이 글은, 6년만에 처음으로 쓰게 된 첫 글입니다.
살아오며 늦게서야 처음 쓰게 된 저의 첫 소설이기도 합니다.
글을 쓰는 건 여태 스스로에게 있어 사치라고 여겨 왔습니다.
작년 12월 즈음에서야 역시 나는 글이 좋다고 생각해버렸습니다.
그 때부터 매일 8시,9시는 기본으로 매달리며 적었습니다.
약도 먹게 되었었고, 이 글을 쓰다가 중간에 앓아눕거나, 밥도 거르기도 하고, 일상 소음을 덮을 정도의 스트레스성 이명도 매일 들렸습니다. 진단 받았습니다.
억지라는 걸 알지만, 간절히 요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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